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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 생명의 연대 글보기

나찌는 프리메이슨에 반대했다 == 메이슨의 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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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is were Against Freemasonry" -- Masonic Ruse


May 24, 2012
swastika32.pngFreemasonry provides ideological and financial
 support to both sides of the phony Illuminati dialectic.
 Our wars are house-league contests designed
 to destroy the innocents.

Hitler put on a show of opposing Freemasonry; but, he may have been a member.

 

(프리메이슨은 그럴듯한 일루미나티 변증법으로 양 진영에 대해 이데올로기적이고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우리의 투쟁은 무지한 자들을 파괴하기 위해 고안된 내부자간의 대결이다. 히틀러는 프리메이슨을 반대하는 척했지만, 그 일원이었을 것이다.) 




by David Richards

(henrymakow.com)


 

In Mein Kampf, Hitler said Freemasonry had "succumbed" to the Jews and was an "excellent instrument" to entice the upper classes into their agenda.

After the Nazis rose to power, Hitler outlawed Freemasonry and shut down many lodges. Many Brethren were arrested and sent to the concentration camps. The stolen items from Lodges were used to create anti-Masonic exhibitions across Germany, designed to create fear and hostility towards the fraternity.

 

나의 투쟁Mein Kampf에서 히틀러는 프리메이슨이 유대인들에게 복종해 왔고, 상류층들을 자신들의 아젠다로 유혹하는 "뛰어난 도구"였다고 말했다.

나찌가 권력을 잡은 뒤, 히틀러는 프리메이슨을 불법화했고, 많은 로지lodges들을 폐쇄했다. 많은 형제들Brethren이 체포되었고, 집중 캠프로 보내졌다. 로지에서 훔친 물건들은 그 동업자들을 향한 두려움과 적대감을 일으킬 목적으로, 독일 전역에서 메이슨 반대 전시회를 개최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Freemasons were also executed, and their property stolen in countries invaded and occupied by the Nazi's (Norway, Denmark, Holland, Belgium, France, Poland, Hungary, Greece etc). Historians tell us that at least 80,000 masons were murdered across Europe.

 

프리메이슨들도 처형되었고, 그들의 재산도 침략하고 점령한 나라(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랜드, 벨기에, 프랑스, 폴랜드, 헝가리, 그리스 등)에서 나찌가 훔쳤다. 역사가들은 적어도 8 만 명의 메이슨들이 유럽 전역에서 살해되었다고 말한다.

 

However, in reality Hitler's anti-Masonic policy was very selective.

egerflag.png(left, Masonic compass on post-war E. German Flag)

The Nazis only persecuted fringe lodges associated with the Communists. Mainstream German Freemasonry, which was allied with American and British masonry, was exempted. This because Hitler himself secretly was aligned with them. Indeed he was their agent.

 

하지만, 현실은 히틀러의 반 메이슨 정책은 매우 선택적이었다.

(왼쪽, 전후 동독의 국기에 그려진 메이슨의 컴파스)

나찌는 공산주의자들과 연결된 주변부 로지들만 박해하였다. 미국과 영국의 메이슨단과 연합된 주요 독일 프리메이슨들은 면제되었다. 이것은 히틀러 자신이 비밀리에 그들과 제휴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진정 그들의 대행자agent였다.

 

A 1997 edition of the Freemasonic journal Philalthes featured an article titled 'German Freemasonry and Its Attitudes Toward The Nazi Regime', that reveals the demographics of the Fraternity in 1930s Germany.

 

1997 년판 프리메이슨 저널 피랄테스Philalthes에는 '독일 프리메이슨과 '나찌 정권에 대한 그들의 태도'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띄이는데, 이것에는 1930 년대 독일에서 그 동업자단의 회원수가 드러나 있다.

 

'Several Masonic spiritual families existed side by side in Germany, [and] were treated differently by the Nazis.'

 

'독일에서는 나찌가 처우를 달리 했던 메이슨의 영적 가족들 몇몇이 존재했다.'  

'About two-thirds of the brethren belonged to the three oldest, always Christian-oriented and at that time strongly nationalistic Grand Lodges founded in the 18th century which were called 'Old Prussian' because they were founded and had their seats in Berlin. They never initiated 'non Christians', that is, Jews.'

'그 형제들 중에 2/3 가량은 늘 기독교 지향이었고, 당시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18 세기에 창립된 그랜드 롯지에 속해 있었는데, 그들이 베를린에서 창립되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결코 '비 기독교도, 즉 유대인'에 속하지 않았다. 

This faction was Pro-Nazi. It contained the captains of industry, commerce and finance, Royalty and leading citizens who backed Hitler. Many of these men were high-ranking members of the Nazi Party.

이 분파는 친나찌였다. 거기에는 제조업, 상업 그리고 금융업의 장들과 히틀러를 미는 왕족과 지도급 시민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나찌 당의 고위 당원이었다.  

These lodges were not persecuted, but they did have to make a few minor adjustments consistent with anti-Masonic policy. Their Grand Master's sent formal written oaths of allegiance to Hitler and they removed Hebraic wording from their rituals.

이 롯지들은 핍박받지 않았지만, 반 메이슨 정책에 일관된, 약간의 미세 조율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들의 그랜드 마스터는 히틀러에게 충성 맹약을 써 보냈고, 의례를 할 때 히브리 말을 빼버렸다.  
stamps.pngThey united and called themselves 'The Frederick the Great Association'. The Prussian King Frederick the Great (1712-1786) was  a nationalist symbol in Nazi propaganda. However, he was also the founder and patron of 'regular' Freemasonry in Germany!

그들은 단합하여 자신들을 '프레데릭 대제 협회'라고 불렀다. 프러시아 왕 프레데릭 대제(1712-1786)은 나찌 선전의 민족주의적 상징이었다. 하지만, 그도 독일 '일반' 프리메이슨단의 창립자이자 후원자였다.

 

JEWISH FREEMASONRY 유대 프리메이슨

The Nazis liquidated the fringe lodges that allowed Jews to be initiated.

나찌는 유대인이 입문하는 것을 허용한 주변부 롯지를 해체했다.

'During the 19th century, five more German Grand Lodges were founded and a further one in 1924. They were called 'humanitarian' and initiated men of any religious denomination.'

'19 세기 동안에  다섯 이상의 독일 그랜드 롯지가 창립되었고, 1924 년에는 하나 더 창립되었다. 그들은 '인도주의적'이라고 불렸고, 어떤 종파의 사람도 가입되었다. 

They espoused liberal and internationalist politics. They were allied with the Communists: Hitler shut them down.

그들은 자유주의적이고 국제주의적인 정책을 옹홓했다. 그들은 공산주의자들과 동맹했다. 히틀러는 그들을 폐업시켰다.

The Prussian alliance refused to recognize these lodges.

프러시아 동맹은 이들 롯지를 인정하지 않았다.

'In 1922, the Old Prussian Grand Lodges decided to withdraw from the German Grand Lodges' Alliance founded in 1872, explaining: 'There is a border which strongly differentiates humanitarian from Old Prussian national Freemasonry. We, the three Old Prussian Grand Lodges refuse to take part in the general humanitarian fraternization movement between people in the world.'

'1922 년 구 프러시아 그랜드 롯지는 독일 그랜드 롯지로부터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인도주의와  구 프러시아 민족 프리메이슨을 강하게 구별하는 한 경계가 있다. 구 프러시아 그랜드 롯지인 우리 세 단체는 세계인 간의 일반 인도주의 우호 운동 단체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며 협회는 1872 년에 창립했다.  

Essentially, the large and powerful lodges in Germany united to eliminate their much smaller neighbors. So, rather than being an attack on the Fraternity as a whole, Hitler's anti-Masonic policy was really contrived Masonic in-fighting!

본질적으로 독일의 크고 강력한 롯지들은 훨씬 더 작은 이웃들을 끝장내기 위해 단결했다. 그래서 그 동업자단 전체를 공격하기보다는,  히틀러의 반 메이슨 정책은 진정 메이슨의 내분에 기여했다.

World War Two should also be seen in this light.

이런 점에서 2 차 대전도 보아야 할 것이다.

fiddler.png(Anti-Semitic Nazi illustration. They could add Nazis to the list.)

(반 셈족 나찌 일러스트레이션. 그들은 리스트에 나찌를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FREEMASONRY BRIDGED ALLIES & NAZIS 
프리메이슨은 연합국과 나찌의 다리를 놓았다.

The Prussian Lodges were the only German Lodges recognized by British and American Freemasonry.

프러시아 롯지들은 영국과 미국 프리메이슨에 의해 인정된 유일한 독일 롯지들이었다.

They share a common history. Prussian King Frederick the Great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creation of the Scottish Rite of Freemasonry. Official Masonic history records:

그들은 같은 역사를 공유한다. 프러시아 왕 프레데릭 대제는 프리메이슨의 스코티시 라이트의 창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공식적인 메이슨 역사는 기록한다. 

"The Scottish Rite had its beginning in France, when in 1754, the Chevalier de Bonneville established in Paris, a chapter of twenty-five so-called High Degrees which, including the three symbolic Degrees, these High Degrees were called the Rite of Perfection.

스코티시 라이트는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는데, 1754년에 파리에서 설립된 샤발리에 드 본네뷰우, 즉 세 가지 상징적인 직위를 포함하는 스물 다섯의 이른바 고위급으로 구성되는 사제회의장이 완성의 의례the Rite of Perfection라 불렸다.   

 In 1758 these Degrees were taken to Berlin and placed under a body called the Council of Emperors of the East and West, and in 1762 Frederick the Great of Prussia became the head of the Rite and promulgated what is known as the Constitution of 1762. In 1786 a reorganization took place in which eight Degrees were added to the twenty-five, and the name changed to the Ancient and Accepted Scottish Rite of Freemasonry."

1758년 이런 직급들이 베를린에서 택해져서 동서 황제 위원회라는 직체 아래 놓였고, 1762년에는 프러시아의 프레데릭 대제가 그 라이트의 장이 되었고, 1762.년 헌법으로 선포되어 알려졌다. 1786년에 재조직 되어 25 직급에 8이 더해지고 그 이름도 태고의 수락된 프리메이슨의 스코티시 라이트로 변경됐다.

   

The Prussian Lodges were what tied the Western powers to Nazi Germany. This is why Freemasons like Henry Ford aided Hitler.

프러시안 롯지는 서양 강대국과 나찌 독일을 연결했다. 이 때문에 헨리 포드(역주: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히틀러를 지원했다.

The lodges had particularly strong ties with the Prussian Royal family in Britain. It is well known that the British Royals were Nazi sympathizers, for instance, all four of Prince Philip's sisters married high-ranking Nazis

그 롯지들은 영국의 프러시아 왕가와 특히 강하게 연결되었다. 영국 왕족들은 나찌 동조자들이었는데, 예컨데 고위급 나찌와 결혼한 필립 황태자의 여동생 넷이 모두 그랬다. 

However, some Royals were privy to the agenda for WW2 and some weren't. The Illuminati planned for Germany to lose the war, so the genuine Nazi collaborators had to be purged in case they sabotaged the script.

하지만, 왕족들 중에는 2차 대전을 위한 아젠다에 비밀리에 관여된 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자도 있었다. 일루미나티는 독일이 패전하는 계획을 세워 각본을 따르지 않으면 진짜 나찌 동조자들을 숙청할 필요가 있었다. 

geo.jpegOne of the most infamous murders of WW2 was of Prince George, Duke of Kent.

2차 대전의 가장 유명한 살인 중에는 켄트 공작, 조지 황태자의 그것이다.

The Duke was a virulent Nazi supporter. In 1939, he was elected Grand Master of the United Grand Lodge of England.

공작은 유해한 나찌 지지자였다. 1939 년 그는 영국 연합 그랜드 롯지의 그랜드 마스터로 선출되었다.

In 1941, Prince George and the Duke of Hamilton conducted a secret meeting with Rudolf Hess in Scotland in an attempt to negotiate a peace treaty between the rival powers. The British government arrested Hess and put him in prison for the rest of his life.

The repercus sions for Prince George were even more severe. Six months after this meeting, his plane was shot down.

1941 년 조지 황태자와 해밀턴 공작은 경쟁 강대국 사이의 평화 조약을 협상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에서 루돌프 헤스와 비밀 회합을 지휘했다. 영국 정부는 헤스를 채포하여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했다. 조지 황태자에 대한 반향이 훨씬 더 심각했다. 이 회합이 있은 지 6 달 뒤에 그가 탄 비행기가 피격되어 추락했다.

 Sir Anthony Blunt claims that the Prince was murdered on the orders of Illuminati-Gofer Winston Churchill.

안토니 블런트 경은 황태자가 일루미나티의 심부름꾼 윈스턴 처칠의 명령을 받아 살해되었다고 주장한다.

 

CONCLUSION 결론

 

Freemasonry was behind all of the major players in WW2

프리메이슨은 2차 대전의 모든 주역들 뒤에 있었다.

Freemasonry was behind the 'right-wing' Fascist Nazis. The Prussian Lodges in Germany were integral to building up the Nazi party. The Swastika is a symbol used in high Masonic Degrees today; apparently it is the ancient "Furthore" Rune Script for the letter "G", the most important and universal symbol in Freemasonry.

프리메이슨은 '우익' 파시스트 나찌 뒤에 있었다. 독일의 프러시아 롯지는 나찌 당의 건설에 절대 필요했다. 스와스티카는 오늘날 메이슨 고위급들에서 사용되는 상징이고, 분명 "G" 문자에 햐덩허눈 태고의 "퍼더" 룬 문자로 프리메이슨에서 가장 중요하고 보편적인 상징이다.

Freemasonry was also behind the 'left-wing' Soviets. Karl Marx, Lenin and Trotsky were all Masons. The flag of Communist East Germany featured the Masonic compass.

프리메이슨은 또한 '좌익' 소비에트 뒤에도 있었다. 칼 마르크스,  레닌 그리고 트로츠키는 모두 메이슨이었다. 공산주의 동독의 국기에는 메이슨 컴파스가 눈에 띈다.

Freemasonry was also behind he 'Capitalists.' Both Churchill and FDR were Masons.

Politics and history are a charade. Photos are frequently published of our 'opposing' leaders exchanging a Masonic handshake!

프리메이슨은 또한 '자본주의자들' 뒤에도 있었다. 처칠과 FDR(루즈벨트 대통령)은 모두 메이슨이었다. 정치와 역사는 일종의 제스처다. 메이슨 악수를 교환하는 우리의 '야당' 지도자들의 사진이 자주 공개적으로 등장한다.

Freemasonry organizes our wars so nations and heroes are destroyed to advance of the Masonic New World Order.

프리메이슨은 우리의 전쟁을 조직하고 그래서 나라와 영웅들은 메이슨식 신세계질서의 진척을 위해 파괴된다.  

7 Comments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음.. 히틀러에 대한 못 보던 정보네요..
상당히 일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진짜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은 나눠진 적이 있었겠는가.. 의문스럽네요..

자신이 권력을 가졌다고 믿고 있는 자들조차
자신들이 진짜 권력자가 아니란 걸 알고 있을까요...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짜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
나눠진 적이 없던 권력
자신이 권력을 가졌다고 믿는 자들

권력가들도 여러 종류입니다^^

힘(권력)이 어디에서 나오는가라는 문제에
누구는 사랑에서 나온다고 하고, 누구는 의지에서 나온다고 합디다.
또 누구는 정당성, 결국 총부리에서 나온다고 하고,
조폭영화에서는 주먹에서 나오더군요.

좀 아리송한 문제인데, 앞의 문제는 점차 밝혀지는 거 같네요.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제가 너무 멀리 갔습니다. ^^;;;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또 그 윗조직을 넘어선
어떤 존재들에 대한 얘기라 말이 좀 애매했네요.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호기심있는 사람이라면 궁극의 권력이 무엇이고 누가 최정점에 있는가를
묻지 않고 넘어가지 못하겠죠.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는 문제죠^^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에 대해 영적인 지식, 즉 깨달음이란 답을 내린 자들이
일루미나티, 또는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군요.
이들의 G 상징도 Gnosis 영적 지식을 뜻한다고 해석하던데
정확한지는 모르겠구요. 아무래도 좋겠지요.

문제는 영적인 지식으로 대중을 지배하고
흑마법이든 백마법이든 이를 마술로사람들을 현혹하고 사기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설익은 깨달음이 큰 착각이 되지 말기를 바랄 뿐이랍니다.

산책님의 댓글

  산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두 분 혹시 시친의 <지구 연대기>를 읽어보셨는지요? 저는 의문을 해소하는데....많은 돔을 얻었거든요..

권력도 역시 먹이사슬 구조가 아닐런지요....최정점엔....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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