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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는 일루미나티의 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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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Mahatma Gandhi an Illuminati Pawn?
July 20, 2012


Left. Gandhi in London shortly after being called to the Bar in 1891. During his period as a law student in London, he joined the Theosophical Society and may have been recruited by MI-6. 

왼쪽 사진, 1891 년 법정에 호출된 직후 영국에서의 간디. 런던에서 법학도 시절 그는 신지학회에 가입하였고, 영국군정보부에 고용되었을 것이다.

Ghandi was assassinated because he was an Illuminati agent who had betrayed the Hindu cause.

간디는 인도 정신을 배신한 일루미나티 요원이었기 때문에 살해되었다.

 

By Timothy Watson, Ph.D.
(henrymakow.com)

 

As a Freemason employed by MI6, Gandhi's main role was to partition India in order to set it up for future conflict.

영국군 정보부에 고용된 프리메이슨으로서 간디의 주요 역할은 미래의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인도를 분할시키는 것이었다.

This would serve the future depopulation agenda by fomenting regional wars. It would also justify the New World Order plan to implement world government to restore the peace.

이것은  지역 분쟁을 조장하여 미래의 인구 감축 아젠다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며, 세계 정부가 평화를 회복시키는 신세계질서 계획을 정당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The Illuminati used the same M.O. in Korea, Vietnam, Iraq and Kuwait, and a host of other divide-and-conquer national bifurcation schemes. The Illuminati relentlessly implement their motto ordo ab chao (order out of chaos). It is their teleology.

일루미나티는 한국, 베트남, 이라크 그리고 쿠웨이트에서 동일한 작업 방식을 사용했고, 분리와 정복 정책의 주역은 민족의 분열이다. 일루미나티는 자신들의 모토인 오르도 압 카오(혼돈으로부터 나오는 질서)를 가차없이 실현한다. 그것이 그들의 신학이다.  

The Round Table was a world government body set up by Illuminati agent Cecil Rhodes. When Gandhi attended the Round Table Conference in 1931, Prime Minister Ramsay MacDonald presented him with the Communal Award for partitioning India.

라운드 테이블은 일루미나티 요원인 세실 로드에 의해 세워진 세계정부 기구였다. 간디가 1931 년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을 때, 수상인 람세이 맥도날드는 인도 분할에 대한 자치단체 상을 그에게 주었다.

Gandhi gave a speech at the Round Table Conference promoting "Communitarianism", a buzz word used to disguise the Illuminati goal of establishing a worldwide socialist dictatorship under the cover of "communalism".



간디는 라운드 테이블 회의에서 "자치단체"를 증진하는 연설을 했는데, 이것은 "자치주의"의 표지를 씌운 세계 사회주의 독재를 수립하려는 일루미나티의 목표를 위장하기 위해 사용된 잡소리였다.

 

SERVANT OF EMPIRE 제국의 하인

 

In the 1890's, the young Gandhi set off to London to study law. His London Diary recorded this period in his life, but all but 20 pages have mysteriously disappeared.

1890 년대에 젊은 간디는 법학을 공부하기 위해 런던으로 출발했다. 그는 런던 일기에는 이 시기의 삶을 기록하고 있지만, 20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신기하게 사라져 버리고 없다.

The surviving pages actually describe Gandhi's initiation to the Third Degree of Freemasonry in coded language, something only a Freemason scholar would notice.

남아 있는 페이지들에는 프리메이슨 연구가만이 알아볼 수 있는 암호화된 말로 간디가 실제로 프리메이슨 제 3 급에 입문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The original 120-page volume would have been his Freemason diary. If the surviving 20 pages are any indication, it appears to be a record of his initiation through the various degrees of the Order.

본래의 120 페이지 분량이그의 프리메이슨 일기였을 것이고, 남아 있는 20 페이지가 어떤 사실을 지시하는 것이라면, 그 조직(프리메이슨)의 다양한 직위를 통과하는 입문식의 기록으로 보인다.  

Since he is known to have entrusted the Diary to a close family relation, the fact that it has gone missing is highly suspect. The more likely explanation is that it is being withheld from the public to conceal Gandhi's Freemason affiliations.

(left, Gandhi in the Ambulance Corps)

그가 그 일기를 가까운 가족들에게 맡겼던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은 매우 큰 의문이다. 더욱 그럴듯한 설명은 간디의 프리메이슨 가입을 은폐하기 위해 대중으로부터 철수시켰다는 것이다. 

Gandhi later became a sergeant major in the British Army. His ambulance team joined the British in their campaign to suppress a "Kaffir" uprising in South Africa. Gandhi acted as a recruitment officer for the British Army in the Boar War, WWI and WWII and as an apologist for the British Empire in his Indian Opinion newspaper. 
    

Gandhi was assassinated and Natharam Godse was arrested in the square before hordes of onlookers. He surrendered, compliantly raising his hands over his head and handed his weapon over to the authorities.

간디는 그 뒤로 영국 육군의 하사관이 되었다. 그의 수송팀은 남아프리카에서 "카피르" 봉기를 억압하기 위한 군사 행동 때 영국인으로 가입했다. 간디는 보아 전쟁, 1차 대전, 2차 대전 때 영국군의 채용 장교로, 그의 인도 오피니언 신문에서는 대영제국을 위한 변호론자로 역할했다. 
    

Gopal Godse, brother of Gandhi assassin, Natharam Godse, wrote a book called May It Please Your Honour based on the courtroom testimony of his brother, which the world never got to hear.

간디 살해자 나타람 곳세의 형제인 고팔 곳세는 자신의 형제의 법정 증언에 기초해서 세계인들은 들어보지 못한 재판장 님 할 말이 있는데요라는 책을 썼다.

 Natharam Godse conducted his own defense in order to present his true motivations. He conducted his own defense, but the Congress Party of India ensured that not a word was published in any of the Indian newspapers.

나타람 곳세는 자신의 진정한 동기를 제시하기 위해서 스스로 변호했다. 그는 자신의 변호를 했지만, 인도 의회당은 어떤 인도 신문에도 그가 한 말 한 마디라도 실리지 않도록 단속했다. 

The police stole the notebooks out of the reporters' hands and destroyed them, issuing a stern warning that not a single word of his testimony be printed.
    

경찰은 기자들의 손에서 공책을 훔쳐내서 폐기시켰고, 그의 증언 중에 단 한 단어도 인쇄하지 말라는 경직된 경고를 날렸다.

Godse's courtroom testimony brought tears to the eyes of the packed gallery. Sobs conveying the deep emotion of those present could be heard throughout the court. Godse testified that Gandhi was in regular correspondence with known terrorists, including the head of the Muslim League, a terrorist organization responsible for slaughtering thousands of innocent civilians, especially in Calcutta.

곳세의 법정 증언은 제한된 방청객들의 눈에 눈물이 고이게 했다. 참석한 사람들의 깊은 감정이 담긴 흐느낌이 법정 전체에서 들을 수 있었다. 곳세는 간디가 특히 캘커타에서 무고한 수 천의 시민들을 살해하는 데에 책임있는 테러 조직인 무슬림 연맹의 장을 포함하여 유명한 테러리스트들과 정기적으로 통신했다고 증언했다.

He also alleges that Gandhi conspired with the Amir of Afghanistan to front an invasion of India in order to found a Muslim caliphate, but that the plot was somehow thwarted.

그는 또 간디가 무슬림 왕정을 세우기 위해 인도 침공에 앞장서기 위해 아프카니스탄의 아미르와 공모했다고 주장한다. 

Gandhi even promoted Hindustani as the lingua franca of India. Hindustani is Urdu under a different name. Godse, left, understood that this was subterfuge. It amounted to the Islamizing of India.

간디는 심지어 힌두스탄어*역주: 인도북부지방)를 인도의 공용어로 추진했으며, 힌두스탄어는 우르두 말의 다른 이름이다. 왼쪽의 곳세는 이것이 구실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인도의 이슬람화에 이르렀다.  

Forcing a foreign tongue upon a great nation like India was treasonous. Mr. Shastri, Mr. C.Y. Chintamani, the editor of Allahabad and even the Mahatma's lifelong friend, the late C.F. Andrews, confirmed that Gandhi's speeches and writings added up to an open invitation to the Amir of Afghanistan to invade India. It was de facto high treason. Is there another word for a leader plotting to have his country invaded by an alien power?
인도와 같은 거대한 나라에서 외국어를 강제하는 것은 반역직이었다. 샤스트리 씨, C.Y. 친타마리씨, 알라하바드의 편집자이자 마하트마의 평생 친구 고 C.F. 앤드류는  간디의 연설과 저작들이 아프카니스탄의 아미르에게 인도를 침공하라는 공개적인 권유를 덧붙였다고 확증했다.     
The Hindu-Muslim unity Gandhi claimed to covet so strongly was now a fleeting mirage. If Godse's defense were on public record, everyone would know the truth. If the press had not been muzzled, the word would be out.

간디가 그렇게 강하게 갈망한다고 주장한 인도 무슬림 통합은 이제 덧없는 신기루였다. 곳세의 변론은 공증되었고, 언론이 보도하지 않아 그 말이 공표되지 못했다 해도 모든 이가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Instead, the treasonous Congress Party suppressed the truth and prevented the face behind the mask of divinity from being revealed.

그 대신에 반역적인 의회당은 진실을 억압했고, 신의 마스크 뒤에 숨은 얼굴이 폭로되지 못하게 막았다. 

--

Timothy Watson is co-author with Col. G.B. Singh of Gandhi Under Cross-examination. Visit Tim's website www.shakesaspear.com or send him an email at apollospear@yahoo.com.

티모시 왓슨은 G.B. 싱 대령과 함께 교차 검증 중인 간디의 공동 저자이다. 팀의 웹사이트는 www.shakesaspear.com 을 방문하거나 apollospear@yahoo.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라.  

2 Comments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 쇼킹 간디마저 ㅠㅜ
그럼 간디의 비폭력 무저항 운동도 프리메이슨의 작품이겠군요..

소크라테스의
'악법도 법이다' 전 요것도 프리메이슨 작품이라고 여기고 있었습니다만..

참 세상은 요지경~~

두발님 어쩌죠.
오늘 7시에 저희 집 근처에서
하하님이랑 브라운님이랑 번개합니다.
우리끼리만 맛난 거 묵어야 겠네요.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그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은폐된 진실이 쉽게 밝혀지지는 않겠지만,
여러 면에서 일루미나티 요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이트레야의 제자 벤자민 크렘의 인간 영혼의 진화 등급에 간디는 최고 수준이던데
그렇다면 벤자민 크렘의 영혼 진화의 듭급 자체가 조작일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그나저나 맛난 거 맛나게 드시고 씩씩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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