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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일루미나티 마인드 컨트롤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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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 Illuminati Mind Controllers 비틀즈, 일루미나티 마인드 컨트롤러들
August 5, 2012

 


beatles.png

(The original cover of the 1966 "Yesterday and Today" album: Beatles got a good laugh from abortion.)

(왼쪽 사진: 1966년 "예스터데이와 투데이" 엘범의 오리지날 표지: 비틀즈 멤버들이 낙태아 시신을 들고 기분 좋게 웃고 있다.)


The Beatles were an Illuminati creation.
Their songs were written for them and
handlers scripted their actions and words.
They demonstrate that popular culture is really mind control.

비틀즈는 일루미나티의 창작물이었다.

그들의 노래는 그들을 위해 쓰여진 것이며

핸들러들이 그들의 행동과 말들을 작성했다.

그들은 대중 문화가 정말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By David Richards 데이비드 리차즈 씀
(henrymakow.com)  

 

In his book,  The Committee of 300, former MI6 officer John Coleman reveals the Beatles were a psychological operation run by the Tavistock Institute for Human Relations.

The Beatles were created to advance the formation of a corrupted Brave New World-style slave populace. This agenda kicked in big time during the 60s, with rock groups acting as social agitators.

 300 인 위원회라는 책에서 영국군정보부 장교였던 존 콜만은 비틀즈가 타비스톡 인간 관계 연구소에 의해 운영된 심리 작전이었다고 폭로하고 있다. 

비틀즈는 타락한 용감한 신세계 스타일의 노예 대중들의 형성을 진척하기 위해 창작되었다. 사회적인 선동가들로 역할했던 록 그룹들과 함께 이 아젠다는 1960 년대 동안 크게 히트했다.  

Free love, drugs and rock music were promoted. To replace Christianity, the Illuminati introduced the New Age Movement: spiritual doctrines that do not require the individual to follow the Moral Law. (See this interview with John Coleman.)

자유 연애, 마약 그리고 락 음악이 활성화되었다. 기독교를 대신해서 일루미나티는 뉴에이지 운동, 즉 개인들이 도덕 법칙을 따를 필요가 없는 영적 원리를 도입했다. (존 콜만과의 인터뷰를 보라.) 

The Beatles were presented as anti-establishment but received endless mainstream media attention. In 1965, they received MBEs (Members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from the Queen.

비틀즈는 기득권층의 반대자로 부각되었지만, 주류 언론 매체로부터 끊임없이 관심을 받았다. 1965년 그들은 영국 여왕으로부터 MBEs(대영제국 훈작사)를 받았다.

 

OCCULT REFERENCES


beatles_02.png

오컬트 연관성

The occult references in the Beatles work prove they were Illuminati puppets. 

비틀즈 작품에서 오컬트 연관성은 그들이 일루미나티 꼭두각시였다는 것을 입증한다. 

A promotional photograph for the Yellow Submarine album shows John Lennon flashing the devil horns. Paul McCartney makes a '666'/EYE OF HORUS hand sign.

노란 잠수함 앨범에 대한 선전 사진은 존 레논이 악마의 뿔 신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폴 맥카트니는 '666'/호루스의 수신호를 하고 있다.

The front cover of the With The Beatles album shows their faces half in shadow. This is the 'One Eye of Horus' that is epidemic in the music industry today. The black/ white duality is the Masonic doctrine to balance good and evil.

 

비틀즈와 함께라는 앨범의 전면 표지에는 그들의 얼굴 반쪽이 그림자져서 나온다. 이것은 오늘날 음악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호루스의 한쪽 눈'이다. 흑백 이원성은 선악 균형을 위한 메이슨 이론이다. 

A Beatles compilation was released in 1988 titled 'Past Masters'. Past Master is a Masonic term used to describe the former Worshipful Master of a Masonic Lodge. The album contains exactly 33 songs!

비틀즈의 편집물이 '과거의 마스터들'이라는 제목으로 1988년 발표되었다. 과거의 마스터는 메이슨 롯지에서 이전의 경배 마스터를 묘사하는 데에 사용되는 메이슨 용어이다.  

In the film, 'The Magical Mystery Tour,' the Beatles use a magic wand to cast spells on unsuspecting members of the public. Magic wands are made from holly trees (hence Holly-wood) and are the instrument of the occult magician who has his audience (the populace) in a trance. The film features several Masonic handshakes.

'마법의 미스테리 여행'이라는 영화에서 비틀즈는 순진한 대중들에게 주문을 걸기 위해 마술 지팡이를 사용한다. 마술 지팡이는 신성한  나무들 (그래서 신성한 숲Hollywood)로 만들어지고 관객들(대중들)을 최면 상태에 빠지게 하는 오컬트 마술사의 도구이다. 이 영화에는 몇 차례 메이슨식 악수가 나온다.   

The songs also feature occult lyrics. The song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refers to Lucifer in the sky with "diamonds" (aka "stars", the Dogstar Sirius representing Lucifer).

(left. rare photo of John, Yoko & Andy Warhol having a gay time)

그 노래들에는 오컬트 서정시가 등장한다. '다이아몬드를 갖은 하늘의 루시'라는 노래는 '다이아몬드'(즉 별, 루시퍼를 나타내는 개자리 시리우스)를 갖고 있는 하늘의 루시퍼를 말하는 것이다.
The track 'Across The Universe' is about demon possession. John Lennon sings 'gai guru deva' (all hail to the devas). In Theosophy, a deva is a spiritual entity, i.e. demon, which exists behind the scenes manipulating and directing human behavior. Luciferians believe they are possessed by these entities when they rape, torture and kill innocent victims.

'우주를 가로질러'라는 트랙은 데몬의 빙의에 대한 것이다. 존 레논은 '가이 그루 데바'(모두 데바들을 찬양하라)라고 노래한다. 신지학에서 데바는 영적 존재, 즉 데몬으로 무대 뒤에 존재하여 인간의 행동을 조종하고 지시한다. 루시퍼주의자들은 그들이 순진무구한 희생자들을 성폭행, 고문 그리고 살해할 때 이들 실재들에 의해 빙의된다고 믿는다.

Four working class young men could not have written these songs! The Beatles were originally a hack rock 'n' roll cover band playing in the red light district in Hamburg. We are supposed to believe that only a few years later they composed songs with deep occult meanings!

네 명의 노동 계급 청년들이 이런 노래들을 쓸 수는 없었을 것이다! 비틀즈는 원래 함부르크의 홍등가에서 주로 거친 록큰롤을 연주하던 밴드였다. 불과 몇 년 뒤에 그들이 깊은 오컬트적 의미를 지닌 노래들을 작곡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하다니.

 

THE SCRIPT 스크립트 

The Beatles behavior was scripted by handlers who knew the agenda behind the group.

The drug agenda was pushed in the infamous interview Paul McCartney gave with the BBC in 1966, when he 'admitted' to taking acid four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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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행동은 그룹 배후에서 아젠다를 알고 있던 핸들러들에 의해 쓰여졌다.

마약 아젠다는 1966 년에 폴 맥카트니가 BBC 방송과 나눈 악명 높은 인터뷰에서 나왔다. 당시 그는 마약acid을 네 차례 복용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The interview was intended to cause controversy, which it did, and encourage young people to try LSD. If the BBC were really against drug use, they wouldn't have broadcast the interview to millions of people.

그 인터뷰는 논란을 일으킬 목적이었는데 실제로 그랬고, 젊은 사람들에게 LSD를 해보라고 북돋았다. 만약 BBC가 마약 복용에 진짜 반대했다면 수 백만 사람들에게 그 인터뷰를 내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Once we realize that the Beatles were supposed to turn young people against Christianity, their anti-Christian sound bites look scripted.

일단 비틀즈가 청년들이 기독교에 반대하게 했다는 점을 깨달으면 그들의 반기독교 구절들이 효과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In 1963 Paul said, "Christianity doesn't fit in with my life." In 1966 John was more forthcoming, telling Newsweek, "Christianity will go, it will vanish and shrink. I needn't argue about that. I'm right and will be proved right."

1963년 폴 맥카트니는 "기독교는 내 삶에 어울리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1966 년 존은 더 나아가 뉴스위크 지에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는 사라질 것이고, 사라지고 가라앉을 겁니다. 나는 그에 대해 언쟁을 벌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옳고 옳다는 것이 증명될 것입니다."

In the 60s, the big record labels had total control over artists. Do we believe the Beatles could have spouted anti-Christian sentiment in opposition to their label EMI?

60 년대에 큰 레코드 회사는 예술가들에 대해 총괄적으로 통제력을 갖고 있었다. 비틀즈가 자신들의 음반회사 EMI에 반대해서 반기독교 정서를 갖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

Their photo shoots were also clearly designed by Illuminati handlers.

그들의 사진 촬영도 일루미나티 핸들러들에 의해 계획된 것이 분명하다.

A shocking example is the alternate cover to the 'Yesterday/ Today' album that pictures the Beatles covered in the body parts of dead babies. This was a sick laugh at abortion, the inevitable result of the free love agenda the Beatles were promoting.

그 충격적인 예가 죽은 아기들의 시체 일부를 뒤집어 쓴, '예스터데이/투데이' 앨범의 교체 표지 사진이다.


beatles_03.jpg

The front cover of the Sgt. Pepper album features the Beatles 'heroes.' They include a whole host of Illuminati stooges: Aldous Huxley, Karl Marx, Aleister Crowley, Mahatma Ghandi, HG Wells and George Bernard Shaw among others. Tellingly, it includes cutouts of the Beatles from their early days. Is this an admission that they also served the Illuminati?

병장 페퍼 앨범의 전면 표지에는 비틀즈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거기에는 한 무리를 이룬 일루미나티의 광대들이 포함되어 있다. 올도스 헉슬리, 칼 마르크스, 알레이스터 크롤리, 마하트마 간디, HG 웰스 그리고 조지 버나드 쇼 등이 사이에 있다. 초년 시절 비틀즈의 오려낸 모습도 포함된다. 그들도 일루미나티에 봉사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일까? 

 
CONCLUSION 결론

I bought all the Beatles albums when I was a teenager. I loved the music but felt something was wrong. The songs were melodically perfect but lacked emotional resonance. Now I know why: the group was an Illuminati creation.

십대였을 때 나는 비틀즈의 앨범들을 구입했었다. 그 음악을 사랑했지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노래들의 멜로디는 완벽했지만, 감응이 부족했다. 이제 나는 이 그룹이 왜 일루미나티의 창작물인지 안다. 

After learning this information about the band, I listened to the music again. Now that I can hear the malevolent agenda behind the songs; they're ruined for me.

그들 밴드에 대한 정보를 안 뒤 그들의 음악을 다시 들었다. 이제 나는 그 노래 뒤에 있는 악의적인 아젠다를 들을 수 있다. 그들은 나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The Beatles made the West more degraded, divided and weak.

비틀즈는 서양 사회의 품위를 떨어트리고 분열시켰으며 약화시켰다.

Journalist David Noebel summarized it well in 1982, when he judged the impact John Lennon had on music.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노에벨은 1982년에 이를 잘 요약했는데, 그는 존 레논이 음악에 끼친 충격을 평가했다.

"The present rock 'n' roll scene is one giant, multi-media portrait of degradation-a sleazy world of immorality, venereal disease, anarchy, nihilism, cocaine, heroin, marijuana, death, Satanism, perversion and orgies."
 "현재의 록큰롤 무대는 하나의 거대하고 다매체적인 품위 저하의 표상이며, 부도덕, 성 도착, 무정부 상태, 퇴폐주의, 코카인, 헤로인, 마리화나, 죽음, 사탄이즘, 왜곡 그리고 난장의 너저분한 세계이다."  
In the style of true Satanists, the Beatles sold this sickness as "Love," a reminder that the world is controlled by a satanic cult, the Illuminati, that hates God, and hates you and I.

진짜 사탄이스트 스타일로 비틀즈는 이런 질병을 "사랑",이라고 팔았다. 그것은 세계가 사탄적 컬트, 즉 신을 증오하고 당신과 나를 증오하는 일루미나티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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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Richards is a 24-year-old British citizen who teaches English in Mongolia.

MAKOW COMMENT: We are unconscious of how popular music is used  to control our feelings and actions. Most songs make a religion out of "love" and make us seek a non-existent ideal mate instead of God, obedience to whom is the principle of our self-development, i.e.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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