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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신세계질서의 일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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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China Part of the New World Order?
February 16, 2013


zhaolagarde.jpg

(Left: Money Power banksters Zhao Xiaochuan and Lagarde preparing World Currency)

(왼쪽: 세계 통화를 준비 중인 화폐 권력 은행가들인 자오 샤오추앤과 라가드) 


The US Empire is not the Money Power. China's rise and opposition to the US fits the familiar pattern: the Money Power's
proxies working towards managed conflict and World Government.

미제국은 화폐 권력이 아니다. 중국이 상승하여 미국에 대립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방식에 맞아떨어진다. 화폐 권력의 프락치들이 조작된 분쟁과 세계 정부를 향해 일하고 있다.  

 

by Anthony Migchels
(henrymakow.com)

To many it is unclear whether China is incorporated in the New World Order or a real competitor to Anglo-American Imperialism. 

중국이 신세계질서와 한통속인지 아니면 앵글로 아메리카 제국주의의 진짜 경쟁자인지 많은 사람들에게는 불확실하다.

There is little doubt that the Money Power co-opted the leadership of the Land of the Dragon a long time ago.

화폐 권력이 오래 전부터 용의 나라 지도자들과 공동 작업을 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별로 없다. 

History shows that the Money Power has several tools to motivate peoples in the right direction. Their fingerprints are all over China.

역사는 화폐 권력이 사람들을 곧은 방향으로 몰아가기 위해 몇 가지 도구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In his excellent analysis of the power brokers in China, St. John Bartholomew reminds us that Marxism is a Money Power operation and that Mao did their bidding. Mao was apparently educated at Yale's department in China. Yale's Skull and Bones were very active in Asia and Mao was probably a member. Most American diplomats sent to him were so too.

중국의 권력 브로커들에 대한 뛰어난 분석에서 성 존 바톨로뮤는 막시즘이 화폐 권력의 공작이며, 마오는 그들의 명령을 수행했다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마오는 중국의 예일 부에서 교육받은 것이 분명했다. 예일의 해골뼈 단은 아시아에서 매우 활동적이었고, 마오가 한 멤버였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에게 보내어진 미국 외교관들 대부분도 그랬다.   

According to Bartholomew, the triads, China's mafia-style secret societies, were built up by Masons to combat the Qing dynasty that ruled China until the 19th century and resisted the Opium the British needed to sell to China because they had nothing else to exchange for its vast riches.

바톨로뮤에 따르면 중국의 마피아 스타일의 비밀 단체인 삼협회는 19 세기까지 중국을 통치한 청 왕조와 싸우기 위해 메이슨에 의해 설립되었다. 영국은 청 왕조가 저항한 아편을 중국에 판매해야 했는데, 다른 어떤 것도 중국의 광대한 부와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The membership list of the Trilateral Commission, the Rockefeller confab similar to the Atlantic Bilderbergers, is littered with Chinese names.

대서양의 빌더버거 그룹과 유사한 록펠러의 회의 모임인 삼각위원회의 회원 리스트에는 중국 이름들이 널려 있다.


zhou-en-lai.jpg

(left, Zhou-en-lai & Henry whutz-his-name discuss how China will supplant the USA over dim sum) )

(왼쪽, 주은래와 헨리 후츠가 새참을 들며 중국이 어떻게 미국을 대체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MONEY SUPPLY 화폐 공급

Another indicator is China's money supply. The Chinese Government officially owns the money supply. It is not entirely clear where the interest goes.

또 다른 지표는 중국의 화폐 공급이다.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화폐 공급권을 갖고 있다. 그 이자가 어디로 가는지 분명하지는 않다.
However, the Government is under control of the Money Power, so the added value, which is the essence, goes to them. It serves their purpose. The Government also can (and does) create the boom bust cycle the Money Power wants. The Emperors printed debt-free cash.

The Chinese are moving to back the Yuan by Gold, clearly promoting the Money Power's nascent Gold Standard. Meanwhile, its Central Bank President, Zhao Xiaochuan, who is a member of the Group of 30, the Rockefeller-sponsored group of leading Central Bankers and academics, is calling for World Currency. As we have seen, opposition against the dollar is not the same thing as opposition against the Money Power.

그러나 중국 정부는 화폐 권력의  통제 아래 있고, 그래서 그 에센스인 부가 가치는 그들에게로 간다. 그들의 목적에 봉사하는 것이다. 그 정부는 또한 화폐 권력이 원하는 경기 활황 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렇게 한)다. 제왕들은 부채 없는 돈을 찍어냈다. 중국은 금에 의해 뒷받침되는 위앤으로 이동 중인데, 이것은 화폐 권력의 초기 금본위제를 증진시키는 것이 분명하다. 동시에 지도적인 중앙 은행가들과 학자들로 구성된, 록펠러가 후원하는 그룹인 30 인 그룹의 멤버인 중국 중앙 은행장 자오 샤오추앤은 세계 통화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가 보아 왔듯이 달러에 대한 반대는 화폐 권력에 대한 반대와 동일한 것이 아니다. 

China is a loyal member of all the international governance organizations.

중국은 모든 국제 거버넌스 조직들의 충실한 멤버이다.

Furthermore, over the last decades the Money Power has migrated a substantial part of its manufacturing base from Europe and particularly the US to China. Can there be any doubt that they would be very, very sure that that crucial strategic asset would be absolutely safe there?

더우기 지난 수십 년 동안 화폐 권력은 그의 제조 기지의 상당한 부분을 유럽과 특별히 미국에서 중국으로 옮겨 왔다. 그들의 결정적인 전략적 재산이 그곳에서 절대로 안전한지 그들은 매우 확신한다는 점에 어떤 의심이 있을 수 있을까?

 

CHINA'S RISE AND ITS IMPLICATIONS 중국의 떠오름과 그 내포된 의미

The build up of China must be seen in light of the decades-old program of the de-industrialization of the West, particularly America. What has been given to China, was taken from elsewhere.

중국의 건설은 수 십년 간의 서양, 특히 미국의 탈 제조업화 프로그램이라는 관점에서 봐야 한다. 중국에 주어졌던 것은 다른 곳에서 취해졌다. 

Also, this build up is actually a typical M.O.: think of how US technology and money built up the USSR to create a credible 'threat' in the Cold War. Saddam Hussein is another example: he was made strong to be taken down later as part of the strategy to conquer the Middle East. Or Iran, which is bolstered by often Western/Israeli technology that is transferred via China.

또한 이 건설은 실제로 전형적인 공작이다. 미국의 기술과 돈이 냉전 시기 믿을 만한 '위협'을 만들어내기 위해 어떻게 소련을 건설했는지 생각해 보라. 사담 후세인은 또 다른 예이다. 중동을 정복하기 위한 전략의 일부로 그를 강화시켰고, 뒤에 몰락시켰다. 또는 종종 중국을 거쳐서 이전되는 서구/이스라엘 기술에 의해 지지되고 있는 이란.  

China's rise comes with many dangers. Chinese nationalism is primitive and easily inflamed. Beijing is under incredible pressure internally and happily uses external 'foes' to export these pressures. The latest rows with Japan over some trivial islands are a case in point.

중국의 융성은 많은 위험들과 함께 온다. 중국의 민족주의는 원시적이고, 쉽게 점화된다. 베이징은 내부적으로 믿을 수 없는 압력 아래 있고, 이들 압력을 수출하기 위해 외부의 '적들'을 행복하게 사용한다. 

Just like the Money Power conducted the European Orchestra during the 19th century, it now directs a Multi-Polar World.

화폐 권력이 19 세기 동안 유럽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것과 똑같이, 지금은 다극화 세계를 지도한다. 

We know how it all ended in Europe: tightly knit alliances facing each other with ever more paranoia, unable to extricate themselves from the trap. One assassination was enough to light the fuse.

그 모든 것이 유럽에서 어떻게 끝났는지, 촘촘하게 짜인 동맹들이 덫에서 빠저나올 수 없게 점점 더 편집증적으로 서로 대치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The same can be seen today, with NATO facing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of Russia and China, with Pakistan and Iran as close associates.

똑 같은 일을 오늘날 볼 수 있다. 나토는 러시아와 중국의 상하이 협동 조직과, 가까운 연합국으로 파키스탄과 이란과  대치해 가고 있다.

 

CONCLUSION 결론

 

China is being built up in a very typical fashion. All the pointers that we have come to recognize are there: usurious control of the money supply, Capitalism, Marxism, 'secret' societies, China towing the internationalist line.

중국은 전형적인 방식으로 건설되고 있다. 우리에게 알려지고 있는 모든 지표들이 있다. 고리의 화폐 공급 지배, 자본주의, 막시즘, '비밀' 단체, 국제주의적 노선을 끌어당기는 중국.

The US Empire is not the Money Power. China's rise and opposition to the US fits the familiar pattern: the Money Power's proxies working towards managed conflict and World Government.

미제국은 화폐 권력이 아니다. 중국의 상승과 미국과의 대립은 익숙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화폐 권력의 프락치들은 관리된 대립과 세계 정부를 향해 일하고 있다.

Anthony Migchels is an Interest-Free Currency activist and founder of the Gelre, the first Regional Currency in the Netherlands. You can read all of his articles on his blog Real Currencies

앤쏘니 미첼스는 무이자 통화 활동가이자 겔르, 최초 네델란드 지역 통화의 창시자이다. 독자들은 그의 블로그 리얼 커런시즈에서 그의 모든 글을 읽을 수 있다.

 

Related:

Colonial Elite Rules China for the Illuminati (Bartholomew)

The US Empire is not the Money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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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Comment from Dan:


Great reminder by Anthony Migchels not to forget that the only countries NOT in the NWO are listed on the US State Department' or IMF shit-list, and China isn't one of them.

Explaining the history and place of China in the New Order is beyond the scope of a comment here.  Suffice to say that the 'rise' of China since 1974 has indeed been entirely due to massive support from the Globalist synarchy.  I can't even broach the involvement of Sino-Soviet relations during the Mao/Stalin/Khrushchev era.  The best place to begin to understand China's current position at the table is the early 70's, with Henry Kissinger's secret trips to China after the peak of the Vietnam War.

Kissinger's private message to the Chinese Communists was congratulations, they'd won a place at the Globalist's table - let's deal. Kissinger offered the long-term business plan to prop China up as future successor to the American role as manufacturer for the world, and global "Policeman".  The whole deal was laid out back then between Kissinger and Chou en Lai.  Imperceptibly during the 90's while American's partied, Capitol Hill revised 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 (GATT). GATT had been around since 1948 but kicked in at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in 1995.

This is when whole industrial regions of factories in the American Midwest began to vanish, physically dismantled and shipped to China.  I hope all readers know the rest.of the story.   China's role in the New Global Order isn't secret, except that land of make believe, mainstream news.   The real story is on NWO organisation websites, like this one, the WTO.


Review on China by Henry Kissinger


 

8 Comments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 시대의 화폐권력은 모두 한패가 아닐까요?
그들의 유일한 적이고, 고객은 서민인 우리일까요...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론..
UFO 형들만큼 노고가 많다는 생각도 듭니다..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 시대 화폐 권력은 모두 한 패가 아닐까 하는 의문은
어쩌면 이 시대 권력을 지적하는 핵심 화두 아닐까 합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작년 시티 오브 런던의 리보 금리 조작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다른 글을 보면 세계에는 단 하나의 은행이 있다고 합니다.

로스차일드의 바클레이즈 은행을 필두로 여러 은행이 금리를 담합하여
은행 간 금리를 정하고 이것이 기준이 되어
전 세계의 중앙 은행과 사설 은행들의 금리가 차례로 정해져 왔던 것이 폭로 되었습니다.

증거가 탄로나서 과징금을 물 수 밖에 없었지만
이들이 이제껏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해왔고,
세계를 좌지우지 하면서 '신의 역할'을 해 왔다는 것을 짐작해 낼 수 있습니다.

밭에서 뺑이치고 창고 짓다가 힘들면 화가 나는 이 서민에게는
이들이 노고가 많다는 생각이 좀처럼 들지 않는답니다^^

그 전엔 선과 악이 동전의 양면이고, 이것이 따로 있지 않으며...
나눠져 있지도, 나눌 수도 없다는.. 등등 이런 쪽이었죠^^

형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물물 님과 글을 주고 받으니 마음만은 옛날로 돌아가는가 봅니다^^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예.. 숨은권력들의 악행은 여기저기 많이 드러나고 있지만..
우리는 분노할 뿐..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네요..
행동은 커녕.. 권력과 기득권에 편승하기를 소원하는 세상이 돼버렸습니다.

권력/돈의 시녀를 거부하거나 기득권에 편승되지 못한 이들은
참 고단한 삶을 견뎌내야 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현실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실상 오늘만의 얘기가 아니라..
역사내내 늘 있어왔던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왜 세상은 변함없이 늘 이런 건지..

말장난 좋아하는 이들은
선악을 논하며, 인간본성을 탓합니다만..
저도 그런 것은 좋아하지 않구요..

제가 현재까지 내린 판단은
불합리한 현실을 누군가 애써서 조장한다는 거..
그것의 뿌리는 우리 자신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려서는 가난한 삶이 부모님 때문인 거 같았구요..
자라서는 세상이 가난한 것은 에너지 부족 때문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무한동력 개발에 심취하기도 했었구요.

좀더 지나서는 가난한 국민을 원하는 권력탓이라 여겼습니다.
가짜권력은 자기배를 채우기 위해 돈을 벌고 빼앗겠지만,
숨은권력은 돈벌이가 아니라, 국민들의 가난을 위해 돈을 빼앗는 거 같았습니다.

이런 악행은 인간을 넘어선 보다 본질적인 관점으로.. 가보자면요..
우리 자아의 부모님(태양,지구)과 형들의 묵인/허용 없이는
가능치 않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허용이라기보다는 실상
숨은권력의 배후에 형들이 있고, 그 배후에 부모님(태양,지구)들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음.. 저도 온라인상으로 이런 얘기 하기가 참 힘든데..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지구는 자아육성소 같습니다.

아버지 태양 날(자아) 낳으시고
어머니 지구 날(자아) 기르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아를 먼저 완성한 형들은 우리를 한동안 돌봐주는 거 같구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 문명동안
수 많은 생을 반복하며 다양한 생을 경험하며,
인간 삶이 주는 희노애락을 얻습니다.

이 희노애락을 통해
아무런 바램도 의지도 없는 진아의 한 인식이
자아라는 인식의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자아형성을 위해
한 주기의 문명이 시작되고,
이 문명을 통해 다양한 현실속에서 온갖 희노애락을 겪으며,
진아의 한 인식은 육체속에 몰입하여 자기인식을 잊고,
현실이라는 외부인식에 몰입된 자아라는 한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현실의 부조리와 희노애락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시간을 내서 좀 정리하면서 써봤습니다.
예전에도 제가 이런류의 얘기를 했었나 보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참 하고 싶은 얘기지만, 하기 힘든 얘기네요..
생각난 김에 오늘 또 설을 좀 푼 거 같습니다.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장문의 덧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읽어 봐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권력이 계속 문제가 되는 양상입니다.
크리스마스 등 명절에도 몇 사람 만나기 힘든 촌에도
화폐 권력은 강력하게 스며들어 촘촘한 망을 이루고 있다고 말해야 할 정도압니다. 
사람들은 권력에 취해 있어 너무나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누구는 올해 농사가 잘되어 소출이 얼마고, 누구는 얼마요
아들은 공무원 되고, 딸은 선생인데, 누구에게 시집 갔소.
당신은 유기농한다고 비료도 농약도 주지 않더니 이 꼴이 뭐요.
서울 양반, 뭐하러 이런 곳에 사시요...

이런 얘기들 많이 듣고 지내다가 요즘에는 피차 상대를 않게 됩니다.
'숨은권력들'은 농촌의 어느 외진 구석까지 스며들어 제국의 변방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더 큰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고 더 큰 상처를 남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분노를 이용하기 위해 분노를 조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웰 식의 전체주의 사회의 통제 방식이지요.
그러니 섣부른 행동은 짚을 지고 불로 뛰어드는 꼴이 될 것입니다.
이들은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불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월가  점령 시위에도 CIA, 모사드 대리인이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실에서 체제와 반체제를 모두 통제 가능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이죠.

현실을 지배하고 있는 자들은
마음도 지배하려 들고 정신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20 세기 초에 이미 록펠러 가문이 미국 교육위원회를 장악하여
신세계질서를 향해 교육 제도를 통한 마인드 컨트롤을 시행해 왔고,
학계와 언론계를 돈을 통한 지원과 배제의 방식으로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를 다 언급하는 것이 무리일 정도로 방대하다는 것은 잘 아실거고...   

이들이 영적인 분야를 통제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 있는데..
종교나 문화 산업, 대중 음악, 미술 등의 표현 분야만 아니라
영적 가르침의 왜곡을 교묘하게 꾀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100 퍼센트 확신할 수 없지만, 영적 그루의 일부,
특히 메스컴에 부각되어 대중에게 인기있고 우리 나라에도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뉴에이지 지도자들을 밀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심을 두어왔던 U.N. 산하 단체인 신지학회의 경우에도
일루미나티의 강력한 지원 아래
설립되고 운영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하나의 세계 종교, 영적 탐구의 통제를 위해
거대한 영적 체계를 만드는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추정됩니다.

하나의 단일한 영성을 수립한다는 것은 어느 하나의 귀결점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안될 것인데
세상의 모든 진실과 모든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놓는 방식이거나
세상의 모든 진실과 거짓을 진열하여 고르게 하는 방식이 가능하겠지요.

이쯤 적고 보니 논점이 일탈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정도로 많은 것들이 얽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지적을 한 것은 우리의 영적 탐구 역시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고 있고, 그들의 의도가 먹혀들고 있지 않을까 해서랍니다.

앞의 댓글에서 물물님은 탐구의 잠정 결론들을 내놓았고, 저도 참조할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한 논의는 다음 기회에 말씀 나눌 기회를 갖고 싶고요...

그 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유성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형들이 동생들을 위해 선의의 도움을 줬다고 봅니다.
객지에서 아무런 연고 없이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며
생존의 문제로 허덕이는 동생들입니다.
하늘에서 유성이 떨어져도 어쩌지 못해 가까운 쪽에 떨어지지 않기를 바랄뿐이지요.
가급적 최소한의 피해만 보이면 좋겠다는 정도가 서민들이 갖는 생각일 것입니다.
도움을 주는 형들은 분명이 있고, 이들은 동생들이 원만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유성우 장면을 보고 형들이 도와줬다는 표현을 썼을 때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있었던 어떤 일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는 싸움이 자주 일어나죠. 아이들은 말로 그치지 않고 주먹이 오고가는데
주먹 센 놈이 이기고, 우는 놈이 지게 되지요.
그런데 다음 날 진 애가 고학년 형을 몇 명 데려 왔습니다^^
이 형들은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때린 애에게 겁을 주고 벌벌 기게 만든 것입니다.
아마도 이 형들은 판자촌의 어두운 생활을 어린 나이에 많이 접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형들이 도와줬다'는 말 뒤에는 이 어두운 초년 시절의 기억도 함께 담겨 있었던 거지요^^
당시의 형들은 동생을 위해 어쩌면 최선의 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얻어맞은 동생은 '형, 수고했어' 라고 말했을지도요^^
착한 일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드라마를 보면 착한 인물도 있고, 나쁜 인물도 있어서, 갈등이 최고조로 올라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복선이 깔리고, 배경이 복잡하게 얽혀야 재미가 쏠쏠해지죠.
그쯤 되면 주인공을 응원해서 나쁜 놈이 못되면 좋아하고 주인공이 잘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래서 몰입이 고조될 때 그는 나의 아바타가 될 수도 있겠죠.

우주가 드라마와 비슷하다면 연출가의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여러 캐릭터들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각본에 만족하지 못한 총감독은 촘촘하게 배경을 설정해서 스며들고 인물들을 설계해서 분화되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드라마에 몰입된 나머지 총감독이 사라져 보이지 않고, 인물 중에 악역을 맡은 캐릭터가 '총감독의 역할'을 하는 상황, 또는 총감독이 여러 시나리오를 들고 저울질 하다가 악역을 맡은 인물이 드라마를 연출하는 상황, 또는 총감독의 이중적 안배...

그런데 이 각본이 미리 작성된 적이 없고, 총감독도 없고, 각자가 감독이며, 캐릭터도 확정된 바가 없다는 것이 현실에 더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물님의 훌륭한 댓글에 응하느라 잡설을 풀었습니다^^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심기가 불편하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기를 바랍니다...
 

=================================================
겁 내고 움츠러 들 건 없다는 것이 우리의 결론입니다 ^^
=================================================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외로운 타향살이.. 더군다나 쉽지 않은 유기농.. 
멀리서나마 응원해 드리고 싶은데.. 마음뿐이네요..

참으로 공감되고, 일리 있는 말씀들입니다.
역시나 두발님이십니다.
이렇게 얘기를 나누니 예전처럼 두발님과 술 한잔이 그립네요..

제가 괜한 설을 풀어서 죄송스럽네요..
제 심기따윈 신경쓰지 마시고, 훌룡한 말씀 자주 듣고 싶어요..

하하님의 댓글

  하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올만에 크라이온넷에서 고품격댓글들을 보는 기쁨을 누리네요. ^^

산새님 물물님 실로 올만에 이 곳에서 인사드립니다.

반갑읍니다,
동지들.. ^^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곳에서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하하님이 등장하시니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날이 오려나 봅니다^^

물물님의 댓글

  물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드뎌 하하님께서 등장을..
크라이온넷에선 참으로 올만입니다. 하하님.. 꾸벅 ^^

컴터 잘 못하신다고 하셔도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동지라는 표현 참 좋게 들리네요..
반갑습니다. 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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