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전체검색

가이아 : 생명의 연대 글보기

캠트레일: 잘 알려지지 않은 섬뜩한 사실들

본문


Chemtrails: Frightening Lesser-Known Facts
April 2, 2013


chems_01.jpg


Human Pesticide? 인간 살충제?

"In the last ten years, respiratory disease in the US has moved from 8th to 3rd highest cause of death. Asthma rates have more than doubled in the western world and Alzheimer's' disease, a condition that is caused by aluminum poisoning, has also skyrocketed. "

지난 십 년 동안 미국의 호흡기 질환이 8 번째 사망 원인에서 세 번쩨로 이동했다. 천식의 비율은 서구 세계에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알루미늄 독성에 기인하는 알쯔하이머 병도 급격하게 증가했다.

If we don't organize to stop this scourge, we deserve what we get.

이러한 천벌을 조직적으로 중단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당하기만  해야 한다.

 

by David Richards
(henrymakow.com)

 

There has been an increasing awareness of chemtrails in recent years. Protests have been organized, movies have been released and whistle blowers have come forward. Most significantly, former Los Angeles FBI chief Ted Gunderson made a video denouncing chemtrails shortly before his death in 2011.

최근 몇 해 동안 켐트레일에 대한 자각이 늘고 있다. 조직적인 항의가 벌어져 왔고, 영화가 나오고 있으며 내부 고발자들이 생기고 있다. 그 중 가장 의미있는 것으로는 로스엔젤스의 전직 FBI 국장 테드 군더슨이 2011 년 죽기 직전에 만든 켐트레일을 고발하는 비디오이다.

The heavy spraying began in NATO countries in the late 90s, but today chemtrails are being recorded pretty much everywhere, from Russia to Brazil, South Korea to Cuba. This is a program of extraordinary scope and importance. However, while we know a chemtrail program exists, there is very little hard information on how it functions and what its goals are.

I have been researching chemtrails and, while I don't yet have the full picture, I present this information will plug a few holes.

대량의 살포는 90 년대 후반 NATO 나라들에서 시작됐지만, 오늘날 켐트레일은 모든 곳에서, 러시아에서 브라질까지, 한국에서 쿠바에 이르기까지 훨씬 더 많이 기록되고 있다. 이것은 광범위하고 중대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켐트레일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도 그것이 어떻게 작용하며 그 목표가 무엇인지 확실한 정보는 매우 적다. 나는 켐트레일을 연구하고 있고, 충분한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몇몇 구멍을 매울 정보를 제시할 것이다.  


 

•    Most politicians are as oblivious as we are. AC Griffin, a former CIA and NSA operative, says: 'The monies that go into CIA projects don't necessarily come from congressional appropriations. The congress as a whole is completely oblivious to the aerosol program.  They are afraid to ask.'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인반 대중들과 마찬가지로 모르고 있다. 전직 CIA, NSA의 첩보원인 AC 그리핀은 말한다. 'CIA 프로젝트로 들어가는 돈이 의회의 예산 할당에서 나올 필요는 없다. 의회 전체는 살포 프로그램에 대해 전혀 무지하다. 그들은 질문하기도 두려워한다.' 

People on the inside who oppose the program are punished. 'One of the key people who designed the aerosol is now sitting in federal penitentiary. They still go to him to ask him questions.'

그 프로그램에 반대하는 내부자들은 처벌된다. '살포를 계획한 핵심 인사들 중 한 사람이 연방 교도소에  들어가 있다. 그에게 질문하려고 그들은 그에게 계속 가고 있다.'

Griffin also revealed that former Clinton era Navy Chief  of Naval Operations, Jeremy Boorda, left, was murdered because he opposed the program. Boorda was found dead in 1996 with three shotgun wounds in his chest. The authorities were quick to claim he committed suicide, and the autopsy results were never released to the public.

클린턴 시절의 전직 해erdagan.jpg군 참모총장인 제레미 부르다(왼쪽)가 그 프로그램에 반대했기 때문에 살해되었다는 것을 그리핀도 밝혔다.  

•    Commercial airliners are involved in spraying. In the very beginning, the aerosols were sprayed solely by military planes, but now the program has been expanded and commercial airliners have been outfitted with aerosol units controlled by computers and satellites. Photos provide evidence of this, like this Lufthansa jet flying over the US (below,left)

상업 항공기들이 살포에 관여하고 있다. 맨 처음에는 군 비행기로만 살포되었지만, 지금 프로그램이 확장되어 분무액이 장착된 상업 항공기들이 컴퓨터와 위성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 왼쪽 아래의 미국 상공을 나는 루프트한자 제트기처럼 사진들은 이에 대한 증거를 제공한다. 

In the airline industry, the operation is known as Project Cloverfield. In 2000, a high level executive at an American airline revealed his office was visited by two men from an unnamed government agency:


luftjet.jpg
항공기 산업에서 이 작전은 클로버필드로 알려져 있다. 2000 년 어메리칸 에어라인의 한 고위급 간부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 정부 기관에서 온 두 사람의 방문을 받았다는 것을 폭로했다.
'They told us that the government was going to pay our airline, along with others, to release special chemicals from commercial aircraft. When asked what the chemicals were and why we were going to spray them, they told us that information was given on a need-to-know basis and we weren't cleared for it...We were made to sign non-disclosure forms that basically stated that we would go to prison if we told anyone what we knew.'

'정부가 부대적인 것과 아울러 우리의 비행기 대금을 지불하고 상업 항공기에서 특별한 화학물질을 살포하겠다고 그들은 말했죠. 그 화학 물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가 왜 뿌려야 하는지 물었을 때 뻔한 정보만 말하고 해명하지는 못했죠...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면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기술되어 있는 양식에 사실을 폭로하지 않겠다고 서명하였습니다.'
Delivery by commercial aircraft raises the possibility that many countries have not given consent to being sprayed, and may be unaware it's even happening.

상업 항공기에서 살포하는 것을 보아, 여러 나라에서 살포에 동의하지 않았고 그것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가능성이 높다.

•    Weather manipulation is a daily occurrence - Chemtrails are used in conjunction with HAARP for geo-engineering (the technical term for weather control). Much is written about the ability to create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tsunamis against an enemy, but we don't realize that weather patterns are manipulated all the time. Scott Stevens was a TV weatherman in the US but quit his job upon realizing that this was happening on a nigh daily basis.

기후 조정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켐트레일이 HAARP와 연결되어 지오 엔지니어링(기후 조정에 대한 기술적 용어)을 위해 사용된다. 적에 대한 지진과 쓰나미와 같은 재난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많은 내용들이 설명되고 있지만, 우리는 기후 양식들이 늘 조정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스코트 스티븐스는 미국의 일기예보 아나운서였지만, 이런 일이 거의 매일 매일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 일을 그만 두었다.


GAMBLING ON FOOD: 'WEATHER DERIVATIVES" 식량 투기: "기후 파생상품"

Global warming is the cover story for the increasingly severe and bizarre weather worldwide.

•    Geo-engineering is used to force GMO crops on the world. Manufactured floods and droughts damage harvests and put farmers out of business. 

지오 엔지니어링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심각하고 기이한 기후에 대한 커버 스토리이다. 지오 엔지니어링은 유전자 변형 곡물들을 세계에 강제하는 데에 사용된다. 인공적인 홍수와 가뭄은 수확에 피해를 주어 농부들이 농사를 그만두게 한다.  

Monsanto has the patent for GMO seeds that are drought and flood resistant, as well as resistant to the poisonous effects of aluminum, one of the key metals in chemtrails.  Any farmer who refuses to grow GMO crops will not be able to guarantee a good harvest and will go out of business.

몬산토는 켐트레일의 핵심 금속 중 하나인 알루미늄의 독성 효과에 저항할뿐만 아니라 가뭄과 홍수에 저항력이 있는 유전자 변형 종자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유전자 변형 곡물을 키우기를 거부하는 농부들은 좋은 수확을 보장받을 수 없을 것이며 농사를 그만 두게 될 것이다.
Even worse, Monsanto's end game is to force what are termed 'Terminator' seeds on farmers worldwide. These crops don't produce seeds, meaning the farmer has to buy new seeds from Monsanto every planting season!

더 나쁜 것은 몬산토의 최종판이 '터미네이터'라는 종자를 전세계의 농부들에게 강제하는 것이다. 이 작물들은 씨를 만들지 않는데 그러면 농부는 파종기마다 몬산토의 새 종자를 구입해야 한다.
•    Weather Derivatives are chemtrail insurance. - You may wonder how the big players protect their interests from weather warfare. Say, how does George Soros, who owns thousands of acres of farmland in America, protect his profits from engineered drought?


CIA-Patent.jpg
기후 파생상품들은 켐트레일 보험이다. 기후 전쟁에서 큰 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방법에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즉 어떻게 미국에 수 천 에이커의 농장을 갖고 있는 조지 소로스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가뭄에서 이익을 보호할까?  

Companies use financial instruments to hedge against risk of adverse weather conditions. They first appeared in the late-nineties, the same time the heavy spraying started! Michael Agne, a trader at the Chicago Mercantile Exchange, explains how they work:

회사들은 반대의 기후 조건 리스크를 헤지하는 금융 수법을 사용한다. 그것들은 우선 지난 90 년대에 나타났는데, 대량의 살포가 동시에 시작된 시기이다! 시카고 상품 교환소의 거래인 마이큰 애그네는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You're betting there's going to be a weather disaster within a particular time-frame, at a particular location, and when it does happen there's going to be a big pay-off.' Obviously, insiders can make big bucks making bets based on the geo-engineering timetable.

'우리는 특정한 지역에서 특정한 시기 내에 기후 재난이 있을 것이라는 데에 베팅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면 큰 페이오프(지불)가 있게 된다.' 분명히 내부자들은 지오 엔지니어링의 계획표에 기초해서 베팅하여 큰 돈을 벌어들일 수 있다.

 

CREATING A SICKLY DEPENDENT POPULATION 사람들을 병약하고 의존적으로 만들기

•    Chemtrails are a 'soft kill' operation - Soft kill attacks primarily aim to disable and weaken the enemy, not kill him. As Dr. Len Horowitz has explained, wars are an inefficient way to lower population numbers because they destroy infrastructure. The preferable scenario is to create a sick population dependent on the military-medical-industrial complex for their health. In this way, you have population control, make vast fortunes doing it and keep the infrastructure intact. 

켐트레일은 일종의 '가벼운 살인' 공작이다. 가벼운 살인 공격의 목표는 우선적으로 적을 죽이지 않고 불구로 만들거나 약하게 하는 것이다. 렌 호로위츠 박사가 설명했듯이 전쟁은 하부구조를 파괴하기 때문에 인구 수를 낮추는 데에 효과적이지 않은 방법이다. 더 좋은 시나리오는 건강을 위해 사람들을 군사-의학-산업 복합체에 의존하도록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인구를 통제하고, 그렇게 하여 거대한 부를 쌓으면서 하부구조를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다.

 

Chemtrails are a multi-pronged attack. 켐트레일은 여려 갈래의 공격이다.

Firstly, the metallic salts used in the aerosols are highly toxic and require our bodies to waste tremendous amounts of energy removing them. Millions of people cannot do it. In the last ten years, respiratory disease in the US has moved from 8th to 3rd highest cause of death. Asthma rates have more than doubled in the western world and Alzheimer's' disease, a condition that is caused by aluminum poisoning, has also skyrocketed.

첫째 분무액에 사용되는 금속 염들은 고도로 독성이 있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 몸은 굉장한 양의 에너지를 낭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없다. 지난 십년 동안 호흡기 질환이 미국에서 8 번째 사망 원인에서 3 번째 사망원인으로 바뀌었다. 천식 비율은 서구사회에서 두 배 이상이 됐고, 알루미늄 중독에 의해 야기되는 건강 상태인 알츠하이머 병도 급증했다.   

The second thing is the release of diseases. A high placed military insider claims that bacteria and viruses are freeze-dried and placed on fine filaments for release. The metals released along with the diseases heat up from the sun, creating a perfect environment for the bacteria and viruses to thrive in the air supply. 

둘째는 질병의 방출이다. 육군의 어떤 고위직 내부자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배출을 위해 냉동 건조되어 미세한 필라멘트에 넣어진다고 주장한다. 질병과 함께 방출된 그 금속들은 태양으로부터 열을 받아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공기 공급으로 번성하기에 완벽한 환경을 창조하게 된다.  

Third, chemtrails contain nano technological weapons. Surprisingly, this fact has remained so low-key in the alternative media. It is well proven by researchers like Dr. Hildegarde Staninger and former government scientist Clifford Carnicom.


morg.jpg
셋째,, 켐트레일에는 나노 기술 무기가 포함되어 있다. 놀랍게도 이 사실은 대안 미디어에서 과소 평가되고 있다. 힐데가드 스태닝거 박사와 전직 정부 기관 과학자 클리포드 캐리컴과 같은 연구가들에 의해 이 사실은 잘 입증되어 있다.

The nanotech consists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that are basically bio-robots. When we inhale them, they take up residence in our bodies and live as parasites. When the infestation becomes advanced, the individual develops what is termed Morgellons disease. He is so weak that he can barely do anything and suffers an array of bizarre and ghastly symptoms: scabs that don't heal, hair that falls out and is replaced by pseudo hair and unceasing crawling sensations beneath the skin.

 나노 기술은 기볹적으로 바이오 로봇인 유전자 변형 조직체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을 드리마시면 그것들은 몸에 들어가 기생충으로 살게 된다. 그러면 체내 침입이 진전되어 모젤리온 병이라는 것으로 발전된다. 환자는 약해져서 거의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일련의 기괴하고 무시무시한 증상을 겪는다. 불치의 피부병, 머리 카락이 빠지고 가짜 모발이 나고 피부 아래에서 뭔가가 기는 듯한 감각이 계속된다. 

Morgellons is a new condition that has appeared in the last decade - the same time the heavy spraying kicked in! There are an estimated 60,000+ sufferers in the US alone, and their symptoms are chronicled by the Morgellons Research Foundation.

모젤론의 증가 시기는 지난 십 년 동안 새로운 상태로 대량 살포가 급증했던 시기와 같다. 미국에서만 6 만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들의 증상이 모젤론 연구 재단에 의해 기록되어 있다.

 

BIO WARFARE 바이오 전쟁 

 There is evidence that the nanotechnology in the aerosols creates genetically modified red blood cells. Clifford Carnicom has found these cells in the atmosphere and in the blood samples of most people he tests. They are quite unlike normal red blood cells; they can grow outside of the body in a petri dish, survive high temperatures and withstand being doused in acid. Clearly, this is highly sophisticated bio warfare!

분무액에 들어 있는 나노 기술은 유전적으로 변형된 적혈구를 만든다는 증거가 있다. 클리포드 카니컴은 테스트한 사람들 대부분의 대기 중 샘플과 혈액 샘플에서 이 세포를 발견했다. 그것들은 정상적인 적혈구와는 전혀 다르다. 그것들은 페트리 접시, 몸의 외부에서 성장하고 고온에서도 생존하고 산을 떨어트려도 견뎠다. 이것은 매우 정교한 바이오 전쟁임이 분명하다!

We don't know for sure what purpose they serve, but the answer may have been provided by Ray Kurtwell, one of the biggest names in the transhumanism movement. In a recent speech he said: 'In the next 25 years we will have bloodcell -sized devices that go inside your body and keep you healthy from inside, that go in your brain and interact with your biological neurons and merge with our biological intelligence.'

어떤 목적에 사용되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그 답은 트렌스휴머니즘 운동의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하나인 레이 쿠르트웰이 제시했을지도 모른다. 최근 연설에서 그는 말했다. '앞으로 25 년 안에 우리는 몸 안으로 들어가 내부로부터 건강을 유지시키는 혈액 세포 크기의 장치를 갖게 될 것인데, 이것은 뇌로 들어가 사람의 생물학적 뉴론과 상호작용하고 우리의 생물학적 지능과 통합될 것이다.'

When an establishment scientist tells us with certainty that something will exist, assume that it already does. There is a chance that the 'blood-cell sized devices' that Kurtwell mentioned are the weaponized red blood cells being discovered, and that mind alteration is currently underway. 

어떤 기성 과학자가 뭔가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을 갖고 말한다면 그것이 이미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쿠르트웰이 언급했던 '적혈구 크기의 장치'가 바로 발견되고 있는 무기화된 적혈구이며 정신 개조가 현재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    How do the perpetrators protect themselves? The Illuminati never launch an attack without making sure they're protected first. For instance, President Bush took an anthrax vaccine two weeks before the anthrax attacks in 2001. They may drink a solution once a day that removes the toxins from their bloodstream, or have a chip put in their arm that acts like a tiny dialysis machine. 

범죄자는 어떻게 스스로를 방어할까? 일루미나티는 자신들이 먼저 보호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지 않고는 결코 공격을 시작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부시 대통령은 2001 년 탄저병 공격 두 주 전에 탄저병 백신을 맞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혈액에서 독을 제거하는 용액을 하루 한번 마실 수도 있고, 작은 투석 기계와 같이 작용하는 칩을 팔에 넣었을 수도 있다. 

Many in the operation probably don't know the true agenda. Dr. Bill Deagle was a doctor at Buckley air force base and claims to have treated the pilots who were spraying the aerosols, '95% of them told me they were up there spraying to reflect the sun to stop global warming, so most of them are dumb enough to believe that garbage.'

그 작전에 관여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아젠다를 모를 수도 있다. 빌  디글 박사는 버클리 공군 기지의 의사였는데 분무액을 뿌리고 있던 비행사들을 처치했다고 주장했다. '그들 중 95%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목적으로 태양 빛 반사 용으로 이를 하늘에 뿌리고 있다고 말했고, 그들 대부분은 그런 쓰레기 같은 말을 믿는 것으로 보아 벙어리와 다름 없었다.

 

CONCLUSION 결론

The Illuminati are vandalizing the skies, as visibly as a graffiti artist spraying a wall, and yet most of us remain oblivious. Like little else, chemtrails bring home just how desperate our predicament is.

낙서 예술가가 벽에 스프레이하는 것처럼 일루미나티는 하늘을 고의적으로 파괴하고 있는데 아직 우리들 대부분은 무지한 상태로 있다. 다른 작은 것들처럼 켐트레일은 가정으로 들어와 우리를 절망적인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    

Despite this, I think anti-chemtrail activism has tremendous potential. The existence of the operation is easy to prove and we have the testimony of many whistle blowers. The protest movement can continue to generate momentum because chemtrails will persist for decades to come.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 켐트레일 활동이 굉장한 포텐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작이 존재한다는 것은 쉽게 증명할 수 있고, 많은 내부 고발자들의 증언도 있다. 켐트레일이 앞으로 수 십 년 동안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저항 운동은 추진력을 계속 만들 수 있다.
--

David Richards, 24, teaches English in Mongolia. He is a regular contributor.
---

Makow Comment- Citizens should form committees in every city to monitor and photograph chemtrail activity; educate the public and spread awareness; and to petition politicians and media. The Illuminati positively hate spontaneous political activity they don't initiate and control. This is a great way to increase consciousness about the NWO conspiracy.


IMG_2607_2.jpg


First Comment from A:

I took this photo myself after I became aware the chemtrails problem was real. Hats off to David Richard for his fine essay for Henry Makow, Chemtrails: Frightening Lesser-Known Facts. It is one of the best I've read. But even three years ago I would have dismissed it as BULLSHIT.

I offer this ~~ my sad chemtrails mea culpa. I didn't wake-up to the issue until last spring when a friend brought me Michael Murphy & Paul Wittenberger's video documentary WHAT IN THE WORLD ARE THEY SPRAYING. My friend knew I was hoarse and suffering asthma and finally receptive to his arguments, but even the video didn't convince me. What convinced me was leaving the USA and traveling to the Middle East last July and magically having my problems disappear. Also a close friend nearly died of asthma and COPD last spring. These three events finally grabbed my attention and I became a firm believer in the chemtrails problems.

So don't get TOO upset if your friends don't immediately see and understand the chemtrails problem. It is almost too mind-boggling to believe. It takes even a truly smart person a while to come around. Not being so bright, it took me longer.

Second Comment from Annette-


Henry , as regards the article on Chemtrails this morning , I think everyone should watch this video. It's even more horrific than anyone could guess. This video is rather plodding at first for those that are already well aware of the chemtrails , but the speaker does a great job building her case to the final conclusion; she demonstrates that this can be nothing other than a demonic attempt to control every single living thing on the planet.

From Chemtrails to Pseudo-Life. The Dark Agenda of Synthetic Biology
Related - Site that deals with Symptoms


 

5 Comments

산책님의 댓글

  산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얼마전 아침에 운전을 하려고 보니 차 유리창 전체에 분무기로 뿌려논 듯한 하얀 얼룩이 있더라고요. 주사기
바늘 구멍만큼 작은...느낌이 안 좋았죠..바로 가서 자동 세차를 했는데....세지에 사는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 차도 똑 같은 현상이 같은 날 아침 발견.....

내 차만 일 때는 이웃 어디서 감밭에 약을 했으려니 위안하고 있었는데...컴트레일이라는 강력한 의심이
들더라고요...암튼 열흘 전 부터 영 몸 상태가 안좋고....올 봄엔 몸 가려움 증상도 심하네요..쩝~~

두발님의 댓글

  두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저 역시 몸 상태가 이유 없이 안 좋을 때가 있습니다.
밖에서 일하고 나면 어지러움과 관절의 통증.. 노화 증상일 수도 있는 것이지만...
목도 아플 때가 자주 있어요. 가끔 피도 나고.
가려움증... 모기나 벌레들, 꽃가루나 황사 때문이 아닌 가려움증..

바다로 둘러쌓인 섬에서도 윗 그림에서 볼 수 있는 비행기에서 나오는 이상한 연무를 목격할 수 있답니다. 육지에서 살 때도 이런 현상을 몇 십 년 전부터 볼 수 있었는데,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산책님의 댓글

  산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거 지구인구 줄이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한 건가요? 올봄은 정말 왕짜증 나요,ㅠㅜ
가렵고 몸 무겁고...저처럼 천식있는 사람은 넘 힘들군요.

이거 어케야 하나요?

의식확장2017님의 댓글

  의식확장20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러한 일들 때문에 5차원 상승을 해야한다는 것인지...
일단, 체질별로 해독음식표를 만들어야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그러한 식물들이 많아요.

가이아 : 생명의 연대 목록

981
980
979
978
977
976
열람중
974
973
972
971
970
969
968
967
966
965
964
963
962
게시물 검색


공지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한글 아이디를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점 죄송하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글 아이디를 사용하고 계셨다면, 새롭게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사이트의 영상은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 보호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IE9 이상 브라우저에서 정상이용이 가능합니다.
×
재생목록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