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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정원으로 가서 하늘을 보십시오.



 



나무를 보고 달을 보십시오. 해가 뜨고 지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순간의 아름다움 속에서 그것 또한 자신의 반영임을 아십시오.



 



당신은 놀랄 만큼 아름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 자신의 아름다움에 눈뜰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과 경이로운 사랑을 나누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얼마 만큼 사랑하고 있나요? (긴 침묵)



 



진실로, 진실로, 자기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요?



 



            자니 킹 가슴이 노래 부르게 하라(?) 에서



" Changes are here, All is here " Carpe Diem!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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