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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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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 떠납니다



벌써 봄은 시작되어



볕 좋은 곳엔, 페추니아가 노란 꽃을 가득 피우고



냉이 꽃까지 피었습니다






먼 산



키 큰  모란 나무가



인사를 합니다



노랗게 물들어가는 꽃멍울을 내 비춥니다.






가슴의 신성이



어느 덧 아이가 되었습니다






봄이 오듯



우리의 신성도 꽃을 피웁니다






갓난아이가



몸을 뒤집듯



이 신성이란 아이를



그렇게 그렇게 몸으로 익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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