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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 님께 드림- harp 음악하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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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샤말리가 뭐라고...이런 축복을 주십니까...



가슴 뭉클한...사랑입니다...





언제나 기회라고 하셨지요..당신...

그래요..당신...나를 깨우셨어요...



언제나 나를 통해 말하는것은..당신이라고...



하여..

이밤...



당신을 깊게..느끼게 하시네요..

가장 큰 기쁨...













당신이







나라는것









.























7 Comments

샤말리님의 댓글

  샤말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제 현찰님아~~

머리굴릴일도 엄꼬~ 하니~
이 음악듣고~

끄덕~끄덕 졸무는 안되긋나?  ㅎㅎ

꿈야그는 나중에 해주래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ㅈ님의 댓글

ㅎㅈ 이름으로 검색

하아프 소리... 바이올린 소리...
차 ~~~~~ 암 좋다....

그보다 더 좋은거 있는데





































말리꽃 향기 나는 목소리

******

푸하님의 댓글

  푸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휘효~
현찰이라고 하는 거 아니겠징 ! 하며 내려왔더니

말리꽃 향기 나는 목소리랴... *.*
샤말리님 목소리는 말리꽃 향긴가부다... *.*
목소리가 그 영혼과 가장 근접한 거인 거 같은데... *.*

.

샤말리님의 댓글

샤말리 이름으로 검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짝이 그런다.,..왜 그렇게 씨익~웃고있냐고^^
샤말리가 그런다...크라이언만 들어오면 웃음이 난다고^^


말리꽃 향기...*.*

.

ㅁㄹ님의 댓글

ㅁㄹ 이름으로 검색

'

파도소리와 하프
그리고 잔잔한 플륫과 목소리가

조용히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군요.

금성의 가족들이 많은 걸 요즘 알게 됐는데.

금성에서 사촌이던 동생이 알고 싶다는 ㅇ님은
나와는 먼 친척이라고하니 아마 외가쪽의 사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전에는 어느 행성의 여왕이였을거라는 느낌

어버지 같은 느낌이 드는 분을 물어보니..
"노머님의 아범님 즉 왕이었다고하더군요 아주 어진
임금이셨데요"

돌아가신 어머님은 금성에서 누님이였다고 하며,
"노머님의 어머님은 오리온으로 가셨다고 하고요 ㅇ님과
저와의 인연은 알려줄 수 없대요."

생전에 어머니는 누나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그 느낌이라는 것이 많이 적중해 놀랍습니다.
돗자리깔고 리딩을 해도 먹구 살듯.. ㅋㅋ

오늘의 허튼소리 믿거나 말거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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