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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방송 글보기

춤속에서 - 2006.11.01 음악..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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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온 당신











아버지

나의 아버지



당신은 내몸으로 오셔서

나를 통하여 손을 뻗으시고

자식을 가슴에 안으며

당신이 있다는것을 보이십니다



내..춤을 추지 않을수 없는 이유는

언제나

언제나

당신이 오시기 때문이지요



내가 당신이라는것 이상의 감동이란 없습니다

그 생생한 진실 때문에

내 가슴은 벅차며

내 눈물은 흘러내립니다



나를 내어주기만 하면

당신은 언제나 ‘있고’

당신은 언제나

춤을 통하여 축복합니다



내가 당신이라는,

당신은 내속에 산다는

믿을수 없는 진실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합니다



당신이 이렇게 흘긋

내게 비추기만 해도

내 가슴은

이토록 깊고

오래도록 흐느낍니다



당신과 나는

언제나 하나였고

우리는 서로 떠난적이 없습니다



내가슴은

불덩이 같고

당신이 이순간에 계신다는 사실은

오직 눈물로만

눈물로만

흘려집니다





















2006.11.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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